[성명서] 면피성 SNS 사과가 아닌, 책임자 문책과 실질적 조치가 먼저다.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6회 작성일 2026-03-23 본문 목록 이전글5월 1일 ‘노동절’ 법정 공휴일로 지정! 26.03.24 다음글[성명서]부적절한 행위 관련 인사조치 재검토 및 실효적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 26.03.20